![]() www.unicefusa.org/haitiquake 지난 12일에 7.0의 대지진이 아이티를 강타하여 지진 영향을 받은 곳은 사실상 폐혀가 된 상태라고 합니다.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곳은 수도 포르토프랭스로, 수도가 입은 피해는 핵폭탄 수개가 떨어진 정도로, 특히 병원과 공공기관, 학교등이 밀집되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인명피해를 국가 내에서 감당할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... 아이티는 예전에 극심한 강우피해를 받아 세계의 구호를 받은 곳이기도 한데요, 그 상처가 지워지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고통을 받게 되었네요.. 아이티에서 태어난 캐나다의 미셀 장 캐나다 연방총독이 공식석상에서 울먹이는 모습도 보았는데... 우리의 작은 힘을 모아봅시다.. 유니세프는 아이티의 수도에 특별지원팀을 파견한 상태라고 하네요..^^ 아이티 어린이를 돕기위한 기부금 모금 사이트도 개설 되었네요. 참조. “아이티 돕자” 국제사회 긴급 지원 봇물 미, 재난대응팀 급파…전세계 트위터 ‘기부호소’ (http://www.hani.co.kr/arti/international/international_general/398728.html) 덧+ 브래드 피트와 앤절리나 졸리 커플은 “집을 잃고 다친 이들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을 지원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벤 스틸러는 트위터에 아이티 지원을 호소했고, 데미 무어와 애시턴 커처 부부도 팬들에게 유니세프 아이티 지진 구호 사이트를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다. 헐리우드 스타들 역시 나서서 아이티를 도와주자고 말하고 있네요.. ^^ ![]() # by | 2010/01/14 16:04 | 트랙백(1) | 덧글(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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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# by | 2009/11/13 13:49 | 응급상황대치법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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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우선 LD190G 랩핏을 장만하고 묵혀뒀던 CRT는 안녕~~ㅋㅋ 랩핏은 노트북용으로 제작된 모니터이지만 일반 데스크탑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. ![]() 노트북 전용 모니터인 만큰 사용하는 노트북에 설치해보겠다. 그러나 노트북 주변에 랩핏을 설치할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다른 곳에 설치해보겠다. ![]() 랩핏을 설치할 장소는 바로 책장이다. 이 책장은 목공소에서 맞춤 제작한 책장인데 랩핏과 크기를 재보니 딱 알맞게 들어가서 설치하게 되었다. ![]() 설치해보니 약 85도 정도 기울기로 설치가 되었고 벽걸이 한 것처럼 보였다. 그리고 뒷 공간도 남아서 발열걱정도 없으며 케이블들도 옆쪽살짝 남은 공간으로 나올 수 있어 설치장소로 완벽하였다. ![]() 노트북과 연결방법은 USB 방법으로 연결하였다. D-SUB케이블로도 연결할 수 있지만 케이블 굵기나 설치가 쉬운 USB로 선택하였다. ![]() 제공된 CD나 싱크마스터 홈페이지에서 USB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재부팅 필용없이 바로 랩핏으로 확장된 화면을 볼 수 있다. 랩핏의 보조화면을 활요하여 익스플로러 창을 동시에 띄어놓고 사용할 수 있고 랩핏이 더 화질이 좋기 때문에 동영상을 볼 때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. 그리고 제공되는 멀티스크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한 모니터에 여러 개의 화면으로 분할하여 볼 수 있다. 이렇게 랩핏을 벽걸이 모니터같이 만족스럽게 설치를 하게되었다. # by | 2009/04/03 14:50 | 디지털제품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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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터였던가 windows98이 처음 나왔을때인가? 듀얼모니터를 지원하기 시작했다. 그때만해도 나는 듀얼모니터 쓸 일이 있겠어? 했었는데 어느덧 주위에서 듀얼모니터로 시스템을 구축한 경우를 많이 보게되었다. 그리고 노트북과 넷북의 폭발적인 판매증대에 힘입어, 노트북/넷북에서도 듀얼모니터를 사용하게 해주는 제품이 출시되었으니, 그 이름은 랩핏. ^ 랩핏? 언뜻 들으면 어려운 이름이라고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. 하지만 노트북컴퓨터(Laptop)에 최적화된(Fit) 모니터 : Lapfit 다시 생각해보니 꽤 센스있는 작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. 없을땐 모른다 얼마나 편한지..
1. 16:9 와이드 디스플레이 : 영화볼때 공백이 기존 모니터보다 훨씬 작다 2. 동영상 편집/이미지 편집 3. 멀티테스킹을 요하는 다양한 작업들 등.. 그리고 결정적으로 잘생겼다. 모니터는 다들 모니터같이 생겼는데 이 랩핏은 딱 최근에 나오는 이쁜 TV같이 생겼다. 하이그로시한 외관이 한층 고급스럽게 책상위를 빛내준다. 노트북용 모니터까지 생기고.. 참.. 좋은 세상이다! # by | 2009/03/19 20:30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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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고 계셨다. 한 반에 컴퓨터가 있는집도 손으로 꼽을 수 있었던 그떄에 노트북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. 무얼 하고 계시나 싶어서 뒤에서 힐끔힐끔 봤었는데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았다. 2009년. 커피숍에서, 공항에서, 도서관에서 모두들 노트북으로 작업을 한다. 그것뿐이 아니다, 달리는 열차에서도 인터넷을 한다.. 무얼 하는지는 뒤에가서 보면 알 수 있다. LCD의 시야각이 예전보다 비약적으로 넓어졌기 때문이다. 언제부턴가 듀얼모니터로 시스템을 꾸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. 모노로 듣다가 워크맨에서 스테레오로 소리를 들었을때만큼 충격이었다. 이제는 노트북도 듀얼모니터로 쓴다. 세상 참 좋아졌다. 게다가 두꺼운DVI나 RGB 케이블로 연결하는것도 아니고, USB로 꽂으면 동작한다. 세상 참 좋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. 삼성전자에서 나온 랩핏. 노트북용 모니터는 세계최초란다. 럭셔리한 외관과 터치버튼이 참 럭셔리하다. 곧 지름신이 오실 것 같다. # by | 2009/03/19 20:23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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